심기일전, 2월이라도 늦지는 않았다! :: 2008. 2. 6. 15:53

[心機一轉]

어느 덧, 새해가 시작된 지도 한 달이 지나고, 이제 두 달 째에 접어들었습니다.
작년, 우리는 수험생의 자격으로 아무 생각 없이 공부해 매진했을테지만, 올해부터는 조금 더 달라진 모습으로 사회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.
물론, 학생이란 신분 자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만 더 이상은 선생님이 우리의 잘못을 대변해주지 않고, 더 이상은 친구들과 같은 옷을 입고 웃으며 지낼 수도 없습니다.

새해, 계획을 세운 당신은 지금 그 계획을 충실히 지키고 있습니까?
만약, 작심삼일로 끝나버렸다면, 이번 설을 맞아 다시 한 번 신년의 기분을 내 보세요.
2월, 아직 늦지는 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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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컴퓨터에 있는 게임 지우고, 만화 지우고, 애니 지우는 중입니다.
게임은 5개만 남겨뒀는데 언제 또 불어날 지 모르니 걱정이네요.
애니나 만화야 안 보면 그만이니까요.
다시 한 번, 도전해봅니다.
올 한 해는,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한 해를 만들기 위해서.
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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